종합 이데일리 2026-06-09T06:35:32

러시아 이어 중국까지 '뒷배' 마련한 북…동북아정세도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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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며 양국 관계가 강력한 우방이란 점을 대내외에 공표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으로 러시아라는 뒷배를 마련한 데 이어 중국 역시 북한의 동맹이라는 점을 확실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분간 국제 제재에 아랑곳 하지 않고 핵무력 강화를 이어갈 것이란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이에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