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0:29:00

김준상 아나, '하이닉스' 출신이었다 "前동료, 성과급만 1억 2천" 깜짝(전참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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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김준상 아나운서가 독특한 이력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