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06:55

국힘 장동혁 사퇴론 일축... “아쉬운 결과지만 희망 불씨”

원문 보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4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아쉬운 선거 결과”라면서도 “제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나아갈 새 길을 찾겠다”고 했다. 이번 선거 패배를 놓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지도부 사퇴론이 나왔지만, 장 대표는 이런 일각의 주장을 일축한 것으로 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