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05:20:03

8기 임기 마지막으로 ‘청년 주거’ 택한 오세훈…“7.4만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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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공식일정으로 ‘청년 주거 안정’을 선택했다. 오 시장은 청년·대학생 대상 공공주택 통합공급 체계인 ‘더드림집+’를 통해 5년 내 7만 4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G3 서울 기획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오 시장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