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3T06:00:00
월드컵 시청자 잡아라…스트리밍·게임업계 프로모션 경쟁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함께 스트리밍·게임업계가 월드컵 시청자 잡기에 나섰다. 이번 월드컵은 48개국이 참여해 104경기를 치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기업들이 월드컵 특수를 노리는 배경이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월드컵이라는 대형 생중계 이벤트를 맞아 치지직과 숲(SOOP)은 같이보기 콘텐츠를 강화했다.네이버는 치지직에서 월드컵 104경기를 생중계한다. 12일 오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 당시 치지직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482만명으로 집계됐다. 네이버는 중계 화면에 크리에이터의 해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