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1:34:38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 ’30일 정기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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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서울 공공 자전거 따릉이 회원 개인 정보 유출 피해자 460만여 명에게 5000원 상당 30일 정기권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