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7:54:42
유럽 5대 리그 첫 여성 감독 에타,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불운한 패배
원문 보기지난 12일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유럽 5대 리그 사상 최초 여성 감독이 된 마리 루이즈 에타(35) 감독이 지난 18일 분데스리가 첫 데뷔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지난 12일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유럽 5대 리그 사상 최초 여성 감독이 된 마리 루이즈 에타(35) 감독이 지난 18일 분데스리가 첫 데뷔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