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3T23:28:52

프로야구 '4할 타율'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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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83세를 일기로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