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4:49:02
삼성·엔비디아 SK·구글, 나란히 미래 메모리 기술 논의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일(현지 시각) 세계 최대 메모리 반도체 행사인 ‘FMS 2026’에서 각각 엔비디아, 구글과의 AI 메모리 기술 협력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함께 ‘대규모 AI 팩토리와 에이전트 구동을 위한 메모리·스토리지 최적화 전략’ 세션을 열고 양사 간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SK하이닉스는 구글 딥마인드, 샌디스크와 함께 최근 공개한 HBF(고대역폭 플래시메모리) 기술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