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30T06:12:49

성균관대, 국가연구소 사업 선정…10년간 최대 9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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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국가연구소(NRL2.0) 사업에 성균 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가연구소 가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연구소는 세계 최초·최고 수준의 기초연구를 선도할 대학부설연구소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 대표 연구지원 사업이다. 국가연구소 사업에 선정된 연구소에는 연 100억원, 10년간 최대 950억원 규모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성균 지능화 에너지 솔루션 국가연구소는 박남규 교수가 연구소장을 맡는다. 연구소는 에너지 생산·저장·활용 기술과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을 융합한 차세대 지능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