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2:42:00

김도영 열혈팬 '람보르길리', 금빛 기운 담아 승리요정 등극[지형준의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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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지형준 기자] 금메달 따로 돌아오겠다 던 1년 전의 수줍은 약속이 화려한 현실이 돼 돌아왔다.세계를 제패한 빙판 위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금빛 승리 기운을 뿌리며 승리 요정 으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