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아쉬운 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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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보 (245~270)=출렁이고 있는 종반 승률 그래프 속에서 249가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 참고 1도 1로 두어야 했던 것. 2에는 3이 좋은 수이다. 아마도 이 수를 서로 깜빡한 것으로 보인다(백의 안형을 없애면서 󰁣 석 점 살리기를 겸한다). 9까지 백 대마가 패에 걸려 역전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