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9T02:07:30

자판기 '빨대' 핥고 다시 그 자리에?…프랑스 10대, 싱가포르서 징역 2년 위기

원문 보기

프랑스의 한 10대가 자판기에 진열된 빨대를 핥고 다시 꽂았다가 최대 징역 2년 위기에 처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싱가포르 경찰은 프랑스 국적의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18·남)이 공공 소란 및 재물 손괴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