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8:12:00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연기 논란보다 더 심각한 문제..궁 화재 3번에 실소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하수정 기자] 올해 최고 기대작'이었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딱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주연 아이유-변우석 캐스팅부터 첫 티저와 포스터, 그리고 첫 방송날까지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았고, 제작발표회는 MBC 사장도 참석하는 이례적인 모습이 연출됐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치 만큼의 시청률과 반응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온다.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