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1T08:23:00
김영선 “오세훈, 명태균에 ‘멘토 돼달라’ 부탁”···여론조사 대납 재판서 증언
원문 보기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4·7 보궐선거 당시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에게 ‘멘토가 돼달라’고 부탁했다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법정에서 증언했다.이날 서울중앙지법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