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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5T22:31:33
강부자, 뚜쟁이 루머에 분노 단돈 5만원도 받은 적 없다
원문 보기배우 강부자가 재계 인사들과의 친분 때문에 수십년간 자신을 따라다닌 이른바 뚜쟁이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강부자는 지난 1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에 출연해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 털어놨다. 강부자는 이병철 회장이 TBC 회장이던 시절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특히 1980년 언론 통폐합으로 TBC가 폐국하면서 송사를 읽고 눈물을 흘렸고, 이후 KBS로 자리를 옮겼지만 배역이 줄줄이 무산되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