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3T04:22:05

한국, 윙백 전진하면 텅 비더라 약점 찾아낸 남아공... 측면 뒷공간 집중 공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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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이 공략 지점을 찾아냈다.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생제르맹) 등 한국의 공격진을 경계하면서도, 측면 수비 뒷공간을 집중적으로 노려야 한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은 1승1패(승점 3)로 조 2위, 남아공은 1무1패(승점 1)로 조 4위에 머물러 있다. 한국은 무승부만 거둬도 32강에 오른다. 반면 남아공은 무조건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