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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0T21:12:49
체코전 베스트 11 확정 홍명보 감독 직접 밝혔다 오전까지 고민했는데... [월드컵 D-1 현장 일문일답]
원문 보기생애 두 번째 월드컵에서 명예회복을 노리는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본선 첫 경기 하루 전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체코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체코전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결전지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홍명보 감독은 내일부터 월드컵이 시작된다. 축구선수들의 꿈의 무대 라며 소홀함 없이 대회를 준비했다. 선수들이 보여 준 헌신적이고 노력하는 모습, 함께 한 시간들이 내일 경기에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