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10:08:40
추미애 '재정 비상·반도체 방류수' 압박에…野, 이재명 책임론 공세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 재정 비상’을 선언한 데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반도체 폐수 방류량 감축 조치 이행을 촉구하자 야권이 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경기도 재정 악화의 원인을 전임 도지사에서 찾아야 한다며 경기지사를 지낸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