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04:53:01
육군, 수해복구 현장 지원 '구슬땀'
원문 보기육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대민지원에 나섰다. 육군 제39보병사단은 18일 경남 거제·통영지역 수해 피해현장에 장병 240여 명을 투입해 토사와 잔해물 제거 등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부대는 경삼남도와 거제시·통영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공조해 피해 상황 및 지원 소요를 파악하고,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