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3T05:20:02

삼성·SK·현대차 인사수장 총출동…민관, 청년 일자리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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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와 한국경제인협회, 삼성·SK·현대차·LG 등 주요 10대 그룹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제계는 기업의 채용 여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제도를 마련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특히 주요 기업들은 입법 논의가 추진 중인 정년연장과 관련해 기업의 청년 채용 여력과 정년연장 제도 등을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