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37:00
심우준 실책 없었다면 달랐을까…문동주 3회까지 좋았는데, 4회 못 버티고 '와르르' [오!쎈 잠실]
원문 보기[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4회를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쌀쌀한 날씨 탓이었을까, 수비 실책부터 제구 난조까지 뜻대로 되지 않은 하루였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4회를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쌀쌀한 날씨 탓이었을까, 수비 실책부터 제구 난조까지 뜻대로 되지 않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