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7T20:55:00 '소속세탁' 제안 걷어찬 네덜란드 석학 "명백한 부정행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이의진 이율립 양수연 기자 = 논문에 기재되는 소속이 돈으로 거래되는 가치가 되었지만, 규제는 여전히 허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