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2:04:00

'돌아온 무적함대' 스페인, 메시 라스트 댄스 망쳤다! 아르헨티나 1-0 꺾고 월드컵 우승...16년 만에 '두 번째 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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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라스트 댄스는 해피엔딩이 아니었다. 스페인이 페란 토레스(26, 바르셀로나)의 천금 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월드컵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