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11:44:00
[사진]악수 나누는 박철우-하현용 감독대행
원문 보기[OSEN=의정부, 조은정 기자]우리카드가 다시 한 번 기적을 이어갔다. 우리카드가 ‘업셋’으로 봄배구의 희망을 이어간다. 이제플레이오프로 향한다.
[OSEN=의정부, 조은정 기자]우리카드가 다시 한 번 기적을 이어갔다. 우리카드가 ‘업셋’으로 봄배구의 희망을 이어간다. 이제플레이오프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