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2:44:13
'36년 만의 16강 탈락' 브라질…귀국 전세기엔 다닐루만 탑승[월드컵24시]
원문 보기36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브라질 축구대표팀 귀국 전세기엔 선수 두 명만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8일(한국 시간) 브라질 매체 UOL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브라질 대표팀 전세기편에는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와 2007년생 골키퍼 레앙 나네치(이상 플라멩구)가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