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0:09:00

53세 김원희, 제니 더듬이 따라했다가.."내가 역부족 죄인"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원희(53)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멧갈라 헤어스타일을 따라 했다가 유쾌한 사과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