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05:53:25

면세점만 들르던 관광객, 서울 곳곳서 '소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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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를 면세점 안에서 끝내지 않고 도시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됐다. 면세 쇼핑과 서울 공식 굿즈 매장을 하나의 소비 동선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와 지출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서울의 낮과 밤 풍경을 담은 엽서(사진=서울관광재단)서울관광재단은 10일부터 롯데면세점과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 공식 굿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