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2:25:14
구속 차이가 40㎞? '17안타' 메가트윈스포 터진 날, 더욱 돋보인 '아리랑' 커브…돌고돌아 에이스 임찬규 [SC포커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BO리그에도 160㎞ 직구가 나오는 시대. 여전한 '만만디' 피칭으로 토종 에이스를 놓치지 않는 투수가 있다. 시즌초 흔들림이 있었지만, 결국 LG 트윈스의 버티는 힘은 임찬규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