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4T06:00:00
하나·삼성證, 해외 MTS에 韓주식 띄웠다… 거래는 누가 먼저
원문 보기하나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글로벌 브로커리지 플랫폼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한국 주식 시세 조회 서비스를 시작하며 외국인 통합계좌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두 증권사 가운데 어느 곳이 외국인 통합계좌를 활용한 한국 주식 온라인 매매를 먼저 시작할지를 두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지난달 27일부터 홍콩 푸투증권 MTS에 한국 주식 시세 조회 기능을 탑재했다. 이는 하나증권과 푸투증권이 추진 중인 외국인 통합계좌 도입에 앞서, 해외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주가와 시장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