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5T09:20:00
트럼프 1기 대북협상 실무자 “북핵 문제, 지도자 간 합의 다시 시도해볼 가치 있어”
원문 보기알렉스 웡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수석부보좌관(현 한화 글로벌 전략총괄)이 25일 제주포럼이 열린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김원진 기자알렉스 웡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수석부보좌관(현 한화 글로벌 전략총괄)이 북핵 문제를 두고 25일 “조건이 맞는다면 지도자 간 합의로 목표를 설정했던 정상 간 톱다운 방식을 다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