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2:20:00 하필 유격수 김혜성 악송구에서 위기 시작됐다, 야마모토 1회 3실점 와르르…이정후, 1타점 적시타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유격수 김혜성(27)의 악송구가 대량실점으로 이어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