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14:17:02
유해란이 해냈다, 에비앙 챔피언십도 제패…'3주새 메이저 2연승'
원문 보기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까지 제패하며 ‘메이저 퀸’으로 우뚝 섰다.유해란.(사진=AFPBBNews)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