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6:21:00

'연봉 고작 6100만원' 日 투수, 어떻게 KIA 영웅 됐나…4이닝 KKKKK 혼란 수습→뭉클 소감까지 “첫 불펜 어색했지만, 응원 보답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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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시라카와가 4이닝을 책임지면서 대등한 경기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