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20:00:00

2002 월드컵 첫승 쐐기골 ‘4강 주역’… 말기 암 진단에도 팀 지휘 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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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축구 4강 주역 유상철(1971~2021)은 2020년 1월 2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지휘봉을 스스로 내려놓았다. 말기 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