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0:48:00

'공격진 재편' 원하는 ATM, '이강인 절친' 페란 영입 시도..."유럽 무대 경험 풍부한 자원 원해"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공격진 개편의 중심에 이름이 올랐다. 페란 토레스(26, 바르셀로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