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4T22:11:00

유명 조미료 샀다 '날벼락'…"구매자 형사처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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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중고거래로 산 조미료가 알고보니 거래가 차단됐다'라는 내용입니다. 해외 유명 조미료에 마약류 성분이 포함됐기 때문인데요. 어떤 제품인지 함께 보시죠. ▶ 영상 시청 '중고거래로 산 조미료가 알고보니 거래가 차단됐다'라는 내용입니다. 해외 유명 조미료에 마약류 성분이 포함됐기 때문인데요. 어떤 제품인지 함께 보시죠. 우선 마포경찰서는 미국 대형마트, 트레이더 조에서 판매하는 조미료 '에브리띵 벗 더 베이글 세서미'의 거래를 차단했습니다. 이 제품은 빵에 뿌려 먹으면 맛있는 양념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탔는데요. 한 병당 4천~8천 원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이 조미료에서 양귀비 씨가 검출됐습니다. 또 마약류인 모르핀과 코데인 성분도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해당 제품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 만큼, 판매자는 물론 구매자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마포경찰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