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2:59:35
"나나 모녀에 5cm 베였다"…선고 앞두고 '소견서' 들고나온 자택 강도
원문 보기가수 겸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모녀를 위협했던 강도상해 피의자가 1심 선고를 닷새 앞두고 법정에 의료진 소견서를 증거로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배우 나나. (사진=연합뉴스)4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변론 재개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