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7:23:47
벤처업계 “코스닥 서열화, 자금절벽 부른다”
원문 보기벤처업계가 정부의 코스닥 개편안이 시가총액·주가 등 정량지표를 앞세워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까지 ‘비우량 기업’으로 저평가할 수 있다며 제도 설계의 속도 조절을 촉구했다.
벤처업계가 정부의 코스닥 개편안이 시가총액·주가 등 정량지표를 앞세워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까지 ‘비우량 기업’으로 저평가할 수 있다며 제도 설계의 속도 조절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