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5:20:00
금감원, 보험사에 GA 관리 강화 주문… “정보유출·편법영업 책임 물을 것"
원문 보기금융감독원이 보험사에 법인보험대리점(GA·General Agency)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개인정보 유출과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밝혔다.금감원은 23일 서울 종로구 연수원에서 생명보험사 22곳, 손해보험사 17곳 감사부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보험회사 내부통제 워크숍’을 열고 내부통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실무자뿐 아니라 임원들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