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5T08:53:37

“날 키워준 회사인데 속상”…‘JTBC 1기’ 장성규, 친정 회생 신청에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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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전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SNS에 JTBC의 전경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며 “이게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