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9:02:27

K패스 합친 '기동카 플러스'로 교통비 부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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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의 대표 교통 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정부의 교통비 지원 제도인 K패스(모두의 카드)와 통합된다. 서울시는 두 제도의 장점을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