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11:00
이제 안세영이 쫓길 차례?.. 10연패 사슬 '뚝' 왕즈이, 정말 'AN 대응법' 찾았나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왕즈이(26, 중국)가 난공불락처럼 여겨지던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성벽에 균열을 만들었다. 과연 중국 배드민턴계가 집요하게 파고든 '안세영 공략법'이 마침내 빛을 발한 것일까.
[OSEN=강필주 기자] 왕즈이(26, 중국)가 난공불락처럼 여겨지던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성벽에 균열을 만들었다. 과연 중국 배드민턴계가 집요하게 파고든 '안세영 공략법'이 마침내 빛을 발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