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32:00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하는 이재용 회장
원문 보기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회장과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장(사장)이 7일(현지 시각) ‘선밸리 콘퍼런스’가 열리는 미국 아이다호 선밸리 리조트에 들어서고 있다. ‘억만장자의 여름 캠프’로 불리는 선밸리 콘퍼런스는 IT·금융·미디어 분야 유력 인사들이 모여 협력을 논의하는 비공개 행사다.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회장과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장(사장)이 7일(현지 시각) ‘선밸리 콘퍼런스’가 열리는 미국 아이다호 선밸리 리조트에 들어서고 있다. ‘억만장자의 여름 캠프’로 불리는 선밸리 콘퍼런스는 IT·금융·미디어 분야 유력 인사들이 모여 협력을 논의하는 비공개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