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4:31:00
“탄핵 분열 그만, 나도 책임… 영남 물갈이보다 수도권 새판 짜야”
원문 보기지금 국민의힘은 사분오열, 지리멸렬이다. 탄핵 책임을 두고 싸우다 장동혁 대표 사퇴를 놓고 갈라졌다. 리더십도 구심점도 보이지 않는다. 쇄신도 기대하기 힘들다. 모두 혀를 차지만 뒷짐만 지고 있다.
지금 국민의힘은 사분오열, 지리멸렬이다. 탄핵 책임을 두고 싸우다 장동혁 대표 사퇴를 놓고 갈라졌다. 리더십도 구심점도 보이지 않는다. 쇄신도 기대하기 힘들다. 모두 혀를 차지만 뒷짐만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