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1:28:32
설마 했는데…신천지 이만희 수감 정보 빼돌린 교도관, 딱 걸렸다
원문 보기교정본부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과거 수감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교도관을 찾아내 고발했다. 지난 6월 24일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사진=연합뉴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교정청은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된 교도관을 김모씨로 특정하고 그를 고발 조치했다. 김씨는 지난 2020년 이 총회장이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