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20:29:00

'메시 38살인데' 아르헨티나, 여전히 '월드컵 파워랭킹 1위' 평가..."우승 후보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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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가장 가까운 팀으로 평가받았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