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9:43:46 깜짝 놀란 김경문 감독, 두산 라커까지 달려갔다 "양의지 얼굴 살폈는데…"[인천 현장] 원문 보기 [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크게 다쳤으면 우리도 마음이 불편하고 좋지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