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5:51:07

“신뢰 무너졌다” 성토장 된 알테오젠 주총… 전태연 “올해 역대급 계약으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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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알테오젠 정기주주총회는 약 2시간 동안 팽팽한 긴장 속에 이어졌다. 최근 주가 하락과 머크(MSD) 로열티 공시 논란, 특허 분쟁 변수, IR 대응 지연 문제까지 겹치면서 주총장은 곳곳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는 ‘성토의 장’을 방불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