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2T05:13:00

‘글로벌 사우스’ 두드리는 LG…구광모 “ESS 주도권” 강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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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시스템 통합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브라질을 찾아 중남미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LG 측이 2일 밝혔다. 가전, 배터리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중국의 공세에 맞···